써빙프렌즈와 체리의 만남, 그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니제르 아이들을 위한 모기장 지원"입니다. 작년부터 계속해서 말라리아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줄 모기장을 지원해주기 위해 모금을 하고 있지만, 모든 마을 주민들에게 지원되기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계속해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치료될 수 없는 말라리아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는 건,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을 사용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지금도 모기에 물리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모기장을 지원해주세요!
(체리를 통한 후원은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