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마스크 수요가 커짐에 따라, 정부는 3월 9일부터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마스크 5부제(사진)'를 시행 했습니다. 따라서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공적 신분증만 지참한다면, 지정된 날에 공적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공적 신분증이 없어 마스크를 구입할 수 없습니다.
바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취약계층입니다.
그래서 써빙프렌즈는,
이를 위해 써빙프렌즈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취약계층을 위해 일회용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긴급구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족, 피부색, 종교, 성별, 인종, 사회적 신분, 재산, 직업 등 우리와는 조금 다르지만,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위한 작은 액션이 지금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주민분들이 이 땅에서 희망과 사랑을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