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 해 동안 써빙프렌즈 네팔과 탄자니아 사업장에서 수고해 준 봉사단원들이, 활동 기간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귀국하는 시점이 코로나19가 심해지는 때였는데, 2주 동안의 자가격리도 잘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다고 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봉사단원들의 수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2. [코로나19] 국내 거주 이주민들을 위한 마스크 지원
국내 거주 이주민들을 위해 마스크를 선물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타지에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워 막막해 했던 이주민분들이 "마스크를 받아 안도했다"는 감사 인사에, 저희 또한 '참 다행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이 모든 건 바로 후원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는 그 날까지, 이들이 잘 버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위이잉~🦟, 4월 25일은 세계 말라리아의 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아프리카 니제르에서는 여전히 말라리아의 위협 속에 떨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를 피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인데요. 코로나19로 국경이 폐쇄되고 이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모기장 값도 기존보다 거의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언제 코로나19가 지나갈진 모르겠지만, 곧 우기를 맞아야 하는 이들에게 더 치명적인 위협인 말라리아, 지금 니제르 주민들을 말라리아로부터 구해주세요!